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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뜻 모아 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이행 선언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국 화학제품관리과
2025.11.23 7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6회 화학안전주간을 맞아 11.24.(월) 오전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 이행 선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온·오프라인 유통사의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선언)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를 위한 민관 협업은 2017년 18개 기업의 자발적 협약으로 시작해 지난해(2024년) 12월 기업-시민사회-정부 74개 기관이함께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로 확대 개편되었음.

- (섬유제품 살생물제 자율 안전관리체계 구축 협약) 살생물제로부터 안전한 섬유제품 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소비자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화학섬유협회, 한국공기청정협회, 그리고 13개 섬유제품사가 함께 안전관리 협약을 체결함.

- (개회식 참석자 및 내용) 이날 행사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조지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정재익 ㈜아성다이소 부사장, △고현무 ㈜이마트 상무, △전경수 쿠팡(주) 전무이사, △염성식 ㈜에스에스지닷컴 이사, △최남수 ㈜엘지생활건강 상무, △신현재 (주)휴비스 상무, △강진일 삼일방(주) 이사, △유미화 녹색소비자연대 상임대표 등 이행협의체 참여기관 및 섬유제품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함.

- 박연재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정부 주도의 안전관리만으로는시장 변화와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소통·협력 체계를 적극 활용하는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화학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제 6회 화학안전주간 개회식 계획
2. 이행협의체 유통사 선언문
3. 섬유제품사 협약문
4. 전문용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