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관은 11.22.(토) 18시 26분경 강원 양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어 11.23.(일) 04시경에 산불대응 1단계가 발령(산림청)됨에 따라,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긴급 지시했다.
- 행정안전부는 산림청, 소방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인제군 등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할 예정임.
- 또한, 야간 산불임을 감안하여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할 예정임.
- 윤호중 장관은 “산불 발생 지역 주민들은 재난문자 등 관련 정보에 귀 기울여주시고, 필요시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음.
- 또한 "야간산불 진화에 산불특수진화대, 지방정부 공무원 등 진화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지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