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24.(월),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하고, 민간 전문가·시민사회와함께 인공지능(AI) 민주정부·주민자치·일상안전 혁신을 위해 자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날 출범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는 ‘구성의 다양성 확대’, ‘생생한 현장의견 반영’, ‘업무 분야별 유연·신속한 자문’ 등이 주요특징임.
- 우선 분과별 위촉 가능한 위원 수가 40명으로, 위원구성에서 기업·시민사회 비중이 크게 늘었음. 행정안전부 2030 자문단을 겸임위원으로 위촉하여, 청년세대의 목소리도 적극 반영할 계획임.
- 이날 김종걸 위원장은 “행정안전부가 미래 대응 역량(future literacy)을 갖추기 위해서는 ‘5년 전략’과 ‘1년 단위 성과지표’를 마련해 성과를 꾸준히 측정해나가야 한다”고 제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