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1.25.(화) 제17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주재하였다.
- 김 총리는 그동안 정부와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고농도시기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개선되었으나 올해 겨울철 기상전망에 따르면, 전년보다 고농도 미세먼지에 불리할 수 있다며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농도 목표인 19㎍/㎥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함.
- 공동위원장인 이강웅 민간위원장은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출범 7년차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여러 정책들을 시행한 결과 작년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성과를 창출하였으나 여전히 국민 여러분들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간위원들과 정부 관계자 산업계 국민 여러분들 모두가 함께 해법을 찾는다면 맑은 공기를 향한 우리의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으므로,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을 요청드린다라고 하였음.
- 오늘 회의에서 심의 의결한 제 차 계절관리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서풍의 유입, 대기 정체, 난방 연료 사용 증가 등으로 미세먼지가 높아지는 겨울철과 봄철을 대비하여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인 핵심 배출원 감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며 기술지원을 통한 민간의 자율적 감축을 유도하고 국민 생활 주변 미세먼지 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개요.
2.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