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25.(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을 위한 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와 함께 산업부는 2026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설명함. △산업 탄소중립 기술개발을 위해 5조원 이상의 대규모 ‘산업 GX플러스‘ R&D 기획에 착수하고, △경매·협약 등 인센티브 기반의 설비 교체를 지원하는 한편, △대·중소기업 탄소 파트너십 등 우리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임.
- 기후부도 2026년부터 △온실가스 다배출기업의 대규모 감축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2027년 이후 유럽에서 도입·운영중인 탄소차액계약제도(CCfD) 도입을 검토해나갈 계획임. 또한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사업에 대해서는 추가 금리를 지원하는 등 민간자금이 탄소중립 투자로 더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 산업부 박동일 산업정책실장은 "2035년 NCD가 우리 산업이 저탄소·고부가가치로 그린전환하는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해나가겠다 고 강조하였으며 기후부 안세창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2035 NDC는 감축 약속일 뿐 아니라 우리 경제성장의 청사진인 만큼 산업계가 2035 NDC를 차질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대규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언급함.
<참고>
1. 간담회 개요
2. 2035 NDC 관련 산업계 지원 내용
3. 2026년 산업부의 탄소중립 관련 주요과제
4, 2026년 기후부의 탄소중립 관련 주요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