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26.(목) 롯데호텔 에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대국민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주요 협상 결과를 공유하고, 기후 관련 현안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사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나라의 기후 행동을 강화하고, 국제사회에서의 기후 리더십을 견인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행사는 △당사국총회 결과와 파리협정 10주년 한국의 이행 현황, △국제탄소시장 제대로 알고 활용하기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주제별로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임.
- 첫 번째 주제인 ‘당사국총회 결과와 파리협정 10주년 한국의 이행 현황’에서는이번 당사국총회의 전반적인 결과를 정리하고, 전지구적 적응 목표, 정의로운 전환 등 주요 의제의 협상 결과와 우리나라에 대한 시사점을 살펴보며, 두 번째 주제인 ‘국제탄소시장 제대로 알고 활용하기’에서는 파리협정제6조 세부이행규칙에 대한 협상이 완료된 제29차 당사국총회(’24.11., 아제르바이잔) 이후 현재까지의 국제탄소시장의 흐름을 공유할 예정임.
- 정은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에게유엔 기후변화협약의 주요 결과를 적기에 공유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에 대국민 관심을 높이고, 2050 탄소중립과 1.5℃ 목표 달성을 위한 기후행동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대국민토론회(포럼)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