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26.(수)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 수립을 위한 첫 번째 연속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11.11.(월) 발표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이행계획이자 성장전략인 ‘대한민국 녹색전환’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민간발전사·집단에너지사업자 등 발전 부문 협회 및 기업을 대상으로 업계 의견을 청취했음.
- 참석자들은 발전 부문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 부문임을 강조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민관 협력 필요성과 함께 설비 전환 및 감축 노력을 지원할 경제적 인센티브 마련을 건의했음. 또한 집단에너지·히트펌프·미활용열 확대를 위한 지원 필요성도 제기됐음.
- 정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녹색전환 전략에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 금융·수송·냉매·CCUS·폐기물 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연속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업계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임.
- 아울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창조적 혁신을 기반으로 성장 엔진을 재점화하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과 정의로운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릴레이 간담회 1차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