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1.26.(화) 08:30 정부세종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주재하였다.
- 구윤철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향후 수십년간의 성장궤도를 결정하는 “전환점”에 있으며,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AI를 비롯한 첨단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대한민국이 초혁신경제의 “글로벌 발상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함. 또한, 미국과의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를 글로벌 밸류체인을 선도하고 장악하는 전략적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힘.
- 정부는 AI와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재정투자와 과감한 규제개선으로 뒷받침할 계획임. 먼저, 피지컬 AI의 핵심산업인 자율주행차를 적극적으로 육성함.
- 또한, 차세대 태양광과 전력망, 그린수소 등 에너지 분야 3개 프로젝트의 6개 과제별 추진단을 신속하게 구성하여 본격적인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착수함.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산업역량을 글로벌 선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통해 AI 등 다양한 첨단산업을 뒷받침할 계획임.
- 아울러, 벤처투자 규모 연간 40조원을 달성하고 혁신적 아이디어와 첨단기술로 무장한 K-빅테크를 육성하기 위한 ‘벤처 4대강국 도약 종합대책’도 조속히 마련할 계획임.
-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겸한 금일 회의에서는 「자율주행차 산업경쟁력 제고방안」,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Ⅲ)」, 「벤처 4대 강국 도약방안」 등을 논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