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이제 네이버와 토스에서도 「실손24」를 이용하여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고 11.27.(목) 밝혔다.
-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확대 시행(’25.10.25일) 시 안내한 바와 같이, 11.28일부터 실손24 앱 설치와 회원가입 없이도 네이버와 토스를 통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실손24”)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음.
- 네이버와 토스를 통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각각 3천원의 포인트(네이버페이·토스)를 지급하고 있음. 병원 예약·결제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 예정임.
- 요양기관이 실손24에 연계하고 싶으나 이용 중인 EMR업체의 未참여로 어려운 경우, EMR업체에 프로그램 개발을 요청하거나 EMR업체를 변경하여 실손24와 연계할 수 있음.
<붙임> 실손24 참여 EMR업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