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은 개관 8주년을 맞이하여 11.28.(금) 경기도 파주시 소재 기념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한 사람을 위한 마음, 편지를 주제로 특별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막식에는 이승신 사회문화협력국장, 이성의 (사)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 납북자 가족 및 파주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임.
- 기념관 개관 이후 여덟 번째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시는 3가지 주제의 전시를 통해 납북자와 그 가족들의 평범하지만 소중했던 일상,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선보일 예정임.
<붙임> 한 사람을 위한 마음, 편지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