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11.26.(수) 신한은행, 토스와 ‘상생형 직장어린이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상생형 직장어린이집 공모 선정과 재정지원을 담당하고, 신한은행·토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을 상호 공동 이용하기로 함. 각 사와 협약된 중소기업에도 직장어린이집을 개방할 예정임.
- 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 간 공동 이용 체계가 구축되면 중소기업 근로자가정의 보육 접근성이 높아지고,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과 함께 어린이집운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함으로써 상생협력의 가치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은 일하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육아부담 완화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라면서, “이번 협력이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앞으로 공단은 더 많은 기업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