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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기업을 수출역군으로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관 무역진흥과
2025.11.28 3p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1.28.(금) 군산 국가산단을 방문하여 산단 소재 철강업계의 수출애로를 청취하고 통합에너지 관리시스템, 태양광 설비 등 스마트그린산업단지 핵심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또한, 데크카본, 다산기공, 비나텍 등 지방 대표 수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음.

- 간담회에는 다산기공, 비나텍 등 전북지역 대표 수출기업들이 참석하여 미 관세로 인한 비용 부담 증가, 해외진출을 위한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애로사항으로 제기했음.

- 지방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수요처 발굴, 국내외 유명 전시회 참가, 해외 투자 수출 과정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애로는 지방정부 및 코트라, 산단공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 등 지원할 계획임.

- 여 본부장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6.1월부터 시행 예정인 가운데 철강업계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수출 확대에 필수적인 과제”라며 “산단 내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