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분야 국가표준 토양전문위원회의 국제표준화 활동 25주년을 맞이해 기념자료집 ‘토양에 새긴 25년의 기록’을 12.1.(월)에 발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자료집은 지난 25년간의 국제표준화 활동 과정과 표준 개발 및 국제협력 사례, 실무 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 등을 수록해 국제표준화 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발간됐음.
- 자료집은 △태동기(2001~2009년), △성장기(2010~2019년), △성숙기(2020년~현재), △미래 전망 순으로 국제표준화 역량의 발전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음.
- 또한 부록에는 △주요 용어, △국가표준(KS)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TC) 190 현황, △국가표준(KS)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표준 개발 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국제표준화 활동에 처음 참여하는 종사자들이 표준화 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전태완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은 “이번 기념자료집이 국제표준화를 처음 접하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 학계,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에게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환경기술의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표준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25년사 기념자료집 표지
2. 전문용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