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 1.(월) 오전 11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5 대한민국 여성과학기술인 시상식(어워드)」을 개최하고, 우수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여성과학기술인과 기관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여성과학기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연구 성과를 높인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제25회 올해의 여성 과학기술인상’(부총리 겸 장관상)은 지난 7월 공고 이후서면·참여자(패널)·종합심사 등 4개월간의 엄격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학술 부문 신주영 성균관대학교 교수, ▲산업 부문 이현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진흥 부문 홍수린 차의과학대학교 교수가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음.
-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채용 확대와 성장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 대한 다양한 시상이 이어졌으며, ‘여성과학기술인 채용·재직 목표제 우수기관’으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최우수상)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우수상)이 선정되었음.
- 이 밖에도 차세대 여성과학기술인에게 미래 전망(비전)을 제시하고 성장을 이끈‘올해의 지도자(멘토)’(강예희 등 3인),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연구 환경을 조성한 ‘우수 담당관’(방은남 등 3인), 그리고 연구 현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 경력 복귀 여성과학기술인’(정효정등 3인)에도 각각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었음.
- 과기정통부는 수상자를 포함한 모든 여성과학기술인이 연구에 몰입하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참고> 2025 대한민국 여성과학기술인 어워드 수상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