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2.2.(화) 11월 소비자물가는 2.4% 상승했다고 발표하였다.
- ’25.11월 소비자물가는 작년 기저영향과 기상악화·환율 상승 등으로 인한 농축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 상승폭 확대, 가공식품 가격 상반기 집중 인상에 따른 높은 상승률 등으로 전년동월비 2.4%(10월 2.4%) 상승했다.
-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인 물가를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비 2.0%(10월 2.2%) 상승했고, 가계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된 생활물가는 전년동월비 2.9%(10월 2.5%) 상승함.
- 향후 기상여건 등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정부는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긴장감을 가지고 총력을 다할 계획임. 특히, 먹거리·석유류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품목별 가격·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변동 요인에 대해서는 신속히 대응할 방침임.
<별첨> ’25.11월 소비자물가동향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