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2.1.(월) 롯데호텔(소공동)에서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음.
- 금탑 산업훈장에 ㈜오상헬스케어 이동현 회장이 코로나 팬데믹 당시 자체개발한 코로나 진단키트를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 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하고 전 세계에 공급한 공로로 수상했음.
- 한편, 중견기업계는 매년 신규 일자리 35만개, 투자 35조원 등 더 큰 성장을 약속하고,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일·가정 양립,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음.
- 김민석 총리는 제조업 분야 중견기업은 전제의 85%가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으로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기반이며,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한류 산업에서도 중견기업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였음.
<붙임>
1.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 개요
2. 제11회 중견기업인의날 정부포상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