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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독 수소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 수소열산업정책관 수소경제기획과
2025.12.02 3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우리나라와 독일의 산·학·연 간 수소경제 동향 공유 및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25.12.3일 킨텍스에서‘제6차 한-독 수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 행사는 양국의 산·학·연 간 수소협력 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의수소연합과 독일의 프라운호퍼 연구소 등 양국 기관이 공동 주관하여 개최되는 연례 학술토론회로 2020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제6차를 맞이함.

- 이번 행사에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악셀 브리 수소담당국장, 주한독일대사관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대사를 비롯한 양국 정부·기관, 수소 관련 기업, 연구계·학계 등 150여 명이 참석함.

- 행사는 △수소 정책·시장, △수소 생산, △수소 저장·운송, △수소 활용, △수소 안전 등 총 5개 부분으로 걸쳐 진행되며, 양국의 관련 기업·기관 등에서 발표자 및 토론자로 참여하여 수소 산업전주기 동향을 공유하고 수소 공급망 구축, 기술 혁신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함.

- 박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우리나라와 독일은 제조업중심의 산업구조와 높은 에너지 수입의 존도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으며, 수소경제 생태계 실현이라는 과제 앞에서 긴밀히 협력해야 하는 동반자” 라고 밝힘.

- 아울러 “양국 기업과 정부가 수소 생산-유통-활용 등 전주기에 걸쳐 보유하고 있는 산업·기술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청정수소 공급망, 표준·인증 등 협력을 강화하여 전 세계 수소경제 확산에 함께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임.

<붙임> 제6차 한-독 수소 컨퍼런스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