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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비문화유산 된 소록도 ‘M치료실’ 유물, 선정증서 수여
국립소록도병원
2025.12.01 4p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은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치료 및 간병 도구>가 최초의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어, 12.1.(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예비문화유산은 건설·제작·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근현대문화유산 중 장래 등록문화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은 것을 선정하였음.

-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치료 및 간병 도구>는 두 간호사가 열악한 의료 환경과 편견 속에서도 환자의 존엄을 지키며 한센병 퇴치와 인식 개선을 위해 한평생을 헌신한 흔적이 담긴 유물임.

- 두 간호사가 소록도병원 ‘M치료실’에서 사용한 유물은 분유통, 거즈통 등 모두 28종 68점으로 올해 선정된 예비문화유산 중 규모가 가장 큼.

- ‘M치료실’은 국립소록도병원 본관 1층에 위치하여 현재 외부에서 관람이 가능한 형태로 공개되어 있음.

<붙임>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치료 및 간병 도구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