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우즈베키스탄에 134억 규모로 한국형 특허·상표· 디자인 행정 체계를 구축한다고 12.2.(화) 밝혔다.
- 이번 사업(지식재산권 공공행정 정보체계 개선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의 공적개발원조 예산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한국형 지식재산행정 체계를 해외에 수출한 사업 중 최대 규모임.
- 이번 체계 구축은 우즈베키스탄의 지식재산 행정 체계를 전면적으로 현대화하며,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지식재산행정 체계가 해외 국가에 처음 도입 예정임.
- AI 기반 지식재산행정 시스템은 특허·상표·디자인 권리 분야에서 분류, 검색, 대민용 검색, 통계 등 행정 업무 전반에 활용되며, 심사 품질 제고, 민원 처리 속도 향상, 업무 효율성 강화 등 전반적인 행정 혁신이 기대됨.
- 아울러, 이번 사업에는 체계 안정화 및 운영지원, 우즈베키스탄 공무원의 역량 강화 등도 포함될 예정임.
<붙임> 지식재산행정 시스템 해외 보급 사업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