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함께 12.2.(화) 제7차 한-독 에너지데이 컨퍼런스와 한-독 에너지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롯데호텔에서 밝혔다.
- 이번 컨퍼런스는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그리드 통합’이라는 주제 아래 대규모 재생에너지 신규사업(프로젝트) 추진 가속화와 전력망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특히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및 탈탄소계획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독일은 자국의 경험과 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임.
<붙임> 한-독 에너지데이 컨퍼런스 및 협력위원회 개최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