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소공인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소공인 전담조직인 자율기구 ‘소공인성장촉진단’을 12.1.(월) 신설하고, 소공인 제조 현장을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병권 제2차관은 전담조직 신설 직후 국내 최대 기계·금속 소공인 집적지구인 문래동의 소공인과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방문했음.
- 이날, 원자재 가격 상승,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디지털화 및 글로벌 경쟁 대응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음.
- 신설된 ‘소공인성장촉진단’은 앞으로 소공인 지원제도·정책 재설계, 업종별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 제조현장의 스마트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