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2.2.(화) “평화의료사회적협동조합” 을 방문하여 지자체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통합돌봄 사업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이재명 정부의 복지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시·군·구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임. 현재 229개 전 지자체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6년 3월에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본사업을 개시할 예정임.
- 이번 현장 방문은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지자체의 통합돌봄 준비상황과지역 내 서비스 제공기관의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26.3월 돌봄통합지원법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지자체의 철저한 준비를 독려하고자 마련되었음.
- 복지부는 앞으로 현장방문을 통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지역 우수사례 발굴·전파와 지속적인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여, 전 지자체가 ’26.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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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인천시 현장방문 개요
2. 의료·요양·돌봄 통합 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