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와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은 12.3.(수) 일본 특허청 및 재무성과 공동으로 일본 도쿄(더 오쿠라호텔 도쿄)에서 ‘한-일 위조상품 대응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국경을 초월한 위조상품 유통 방지를 위해 양 국의 지식재산 보호를 담당하는 정부·유관기관 전문가 및 기업 관계자가 모여 관련 정책 공유 및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음.
- 기조강연은 세계지식재산기구 일본사무소 사와이 모토키 소장이 미래지향에 이바지 하는 한일 지식재산 협력을, 전문가 강연에는 양 국의 위조상품 대응정책, 세관의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대응 등을 발표할 예정임.
- 토론자 토론에서는 장예영 독협대학 법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서 강연을 진행한 연사들과 함께 위조상품 유통 방지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임.
<붙임> 포럼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