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2.2.(화)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을 올해 대비 20.8% 증가한 역대 최대규모인 2,961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 정부가 혁신제품의 선도적 구매자(First Buyer)가 되는 국내 시범구매예산을 올해 대비 270억원 증가한 624억원으로 확대했음.
- 원자재 공급망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비축자금 800억원을 통해 산업수요가 높은 비철금속(6종)에 대한 비축재고를 확대함.
- 비철금속의 구매~방출 전 주기를 최적화하는 지능형 공급망관리 시스템을 신규 구축(ISP 예산 6억원)할 예정임.
<붙임> ’26년 조달청 예산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