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당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양돈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중간결과 에 따라, 발생 추정일을 11월에서 10월초로 앞당겨 관련 농장 등에 대해 신속한 예찰·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이상이 없다고 12.3.(수) 밝혔다.
-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앞으로도 기존 방역대·역학농장 등에 대한 방역관리를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며,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관심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음.
- 농장주는 사육 돼지에 대한 임상 예찰을 실시하여, 연령에 관계없이 갑작스럽게 폐사, 발열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가축방역기관(1588-4060, 1588-9060)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음.
- 아울러, 양돈 농가를 출입하는 모든 축산 관계자 및 축산차량 등은 거점소독시설을 경유하여 차량·대인 소독을 실시한 후 소독필증을 휴대하고, 농장을 출입할 때마다 소독과 장화갈아신기 등의 기본 방역수칙을 강조했음.
<붙임> 아프리카돼지열병 신고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