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은 12.3.(수)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남북관계전문가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 장관은 내년 4월까지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관건적 시기임을 강조하고, 내년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했음.
- 전문가들은 싱가포르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한미 협력 강화, 중·러의 건설적 역할 견인, 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우리측의 선제적 노력 지속 추진 등을 제언했음.
- 통일부는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전략을 구체화하여 실행해 나감에 있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협력해 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