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2.3.(수) ‘생성형 AI 업무지원서비스’ 첫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공기관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조달청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체결한 생성형AI 공공 도입 협력 MOU의 후속 조치로, 공공기관이 민간의 생성형AI 서비스를 안전하게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구매 체계를 구현했음.
- 계약 대상 서비스는 △문서·보고서 작성 지원 △회의록 요약△정책자료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등 공공업무 특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증 기준 등 공공 보안 요구조건을 충족했음.
- 조달청은 이번 계약으로 중앙행정기관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공기업· 교육기관 등 약 7,500여 수요기관이 카탈로그 계약 방식으로 해당서비스를 간편하게 구매·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