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2.4.(목) 24년 모든 분위에서 소득 증가하며 가구 평균소득 +3.4%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25.3월말 기준 가구당 평균 자산은 +4.9% 증가함. 금융자산(+2.3%)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실물자산(+5.8%)도 증가세가 확대됨. 부채는 금융부채(+2.4%)와 임대보증금(+10.0%) 모두 증가하면서 가구당 평균 부채가 +4.4% 증가하였으나, 자산이 더욱 큰 폭 증가(자산 +2,655만원, 부채 +406만원)하면서 순자산은 +5.0% 증가함.
- ’24년 가구 평균소득은 취업자수 증가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하였다. 근로소득(+2.4%)·사업소득(+2.1%)·재산소득(+9.8%)·공적이전소득(+7.6%) 모두 증가하였고,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이 증가함.
- ’24년 지니계수, 소득 5분위배율, 상대적 빈곤율 등 주요 분배지표는 5분위 소득이 상대적으로 큰 폭 상승한 영향 등으로 ’23년 대비 악화됨. 다만, 은퇴연령층(66세 이상) 분배지표는 공적이전 증가 등 영향으로 개선됨.
- 정부는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AI 대전환·초혁신경제 30대 선도프로젝트 등을 통한 성장잠재력 확충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등 정책과제를 경제성장전략 등을 통해 구체화·발표해 나갈 계획임.
<별첨>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주요 내용 및 평가
<참고>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세부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