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매년 국내 최고 AI·디지털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 최종 결선을 ’25.12.3일(수)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은 민·관의 다양한 AI·디지털 분야 경진대회 우승자 중 최고의 기업을 선발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로, 올해는 총 24개의 민·관 경진대회 및 프로그램, 지역 테크노파크(서울·대구·광주·부산·인천) 5곳 등 총 29개 기업·팀이 참가함.
- 결선 무대에서는 ’25.11월에 열린 통합본선을 통해 선발된 7개의 팀이 각 회사의 사업성과 기술력 등에 대한 IR 피칭을 통해 치열하게 경쟁함.
- 최종 심사 결과 AI 에이전트 기반 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보유 기업 “인핸스”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며, 대상(부총리상)을 수여받음. 최우수상(정보통신진흥원장상)은 “아이디어오션”과 “올마이투어”, 우수상(IT 투자협의회장상)은 “크로스허브”와 “에이비스”가 각각 수상함.
- 각 수상팀에게는 2천만원에서 5천만원에 달하는 상금과 함께 투자유치 기회와 더불어 민·관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접수 시 혜택부터 입주 공간·클라우드와 같은 인프라 제공까지 다양한 후속지원도 병행할 예정임.
- 과기정통부는 결선에 진출한 우수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해외 경진대회 연계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후속지원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음. 행사를 주재한 과기정통부 이 정보통신정책실장은 ”기술력과 시장성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챔피언십 수상기업들이 글로벌을 넘어 향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1. 2025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 결선 개최(안)
2. 2025 챔피언십 후속지원
3. 2025 챔피언십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