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2.5.(금) ‘세계 토양의 날’을 맞아 전문건설회관빌딩(서울 동작구 소재)에서 ‘건강한 도시를 위한 건강한 토양(Healthy soils for healthy cities)’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 토양의 날’은 토양의 중요성과 보전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2013년 유엔 제68차 총회에서 12월 5일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2015년부터 정부 기념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음.
- 올해 행사는 도시화 및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는 시대에 토양의 건강이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과 직결된다는 주제를 전하며 토양 학계, 산업계, 정부 기관 관계자와어린이·청소년 등 300여 명이 참석함.
-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도시와 토양의 관계를 조명하는 특별강연이 마련되고, 집중호우·산불 등 피해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토양을 지키는 묘목 기부 릴레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됨.
- 부대행사로 같은 장소에서 토양·지하수 공감 토론회(포럼)를 열어, △제2차 토양보전 기본계획 점검 결과 공유, △오염토양의 합리적 처리 - 일본의 사례 △탄소흡수원으로서 토양의 역할과 보전 △미래 토양·지하수 정책 방향을 주제로 토양·지하수 산업 및 정책 등을 논의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의 토양보호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힘.
<붙임>
1. 2025세계 토양의 날 기념행사 개최 계획
2. 2025 토양·지하수 공감포럼 개최 계획
3. 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