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양대학교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은 12.4.(목) 서울 한양대에서 ‘2025 남북 방송통신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첫 번째 세션에서는 ‘디지털로 열어보는 북한: 과학기술 현주소와 모바일일상’에 대해 박민주 통일교육원 교수와 마틴 윌리엄스 미국 스팀슨센터 선임연구원이 각각 발표에 나섰음.
- 두 번째 세션은 ‘변화하는 북한의 미디어: 드라마와 방송 기술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전영선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와 전성호 문화방송(MBC) 기술정보사업팀 차장이 발제했음.
- 방미통위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방송통신 환경 변화에 맞춰 남북 간 교류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임.
<붙임> ‘2025 남북 방송통신 국제 콘퍼런스’ 개최안 및 안내 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