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하반기 미래 융합토론회”를 ‘Next Convergence: 미래 융합 유망기술과 인공지능 시대 융합연구 전략’이라는 주제로 ’25.12.4일(목)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17회차를 맞는 미래 융합 토론회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사)미래 융합협의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미래 융합 전략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인공지능 시대 기술 간 융합 양상과 우리가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할 미래 융합 유망기술에 대해 논의하고 산·학·연 전문가들과 소통하기 위해 개최됨.
- 기조 강연으로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인공지능 문명으로의 대전환하는 시대적 흐름을 공유하고 최근 신기술 사례로 보는 융합 기술 변화를 설명하는 한편, 융합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제언을 발표함.
- 이어서 △로봇 피부 기술을 개발한 한국과학기술원 김정 교수, △소형 핵융합로에서 플라즈마 안정적 제어 원리를 규명한 서울대 황용석 교수, △공기 중 유해 물질 여과 시스템을 개발한 건국대 윤기로 교수 등 우수연구자에게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관련 성과를 전시함.
- 아울러, 한국 과학기술연구원 미래 융합 전략센터가 ’25.3월부터 논문·특허등을 분석하여 제안한 미래 융합 유망기술 후보에 대해 도전성·혁신성 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향으로 융합연구 전문가 참여자 토론을 시행하였으며, 부대행사로 융합연구 성과 전시와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함.
- 이 공공 융합연구정책관 직무대리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융합연구에 대한 접근법 또한 과거와 달라져야 한다”라며 “향후 미래 융합 유망기술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융합연구 생태계가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게 변화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2025년 하반기 미래융합포럼 개최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