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후원하고 플랜트 EPC 9개社가 공동 주최하는 「제9차 플랜트 EPC 상생협력 포럼」이 ’25.12.5.(금) 개최되었다.
- 이날 행사에는 정부, 플랜트 EPC 기업, 공적수출신용기관(ECA), 발전 공기업, 유관 협·단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함.
- 올해로 9번째를 맞는 「플랜트 EPC 상생협력 포럼」은 플랜트 EPC 업계 관계자를 격려하고, 정부와 업계가 함께 플랜트 수주 확대와 지속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됨.
- 이날 포럼에서 정부는 삼성물산 김광수 PM, 대우건설 이준행 책임 등 해외 플랜트 수주와 플랜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여함.
- 이어서 발표 및 토론 세션에서 임병구 플럭스전략연구소 소장이 ‘플랜트 시장환경 급변에 따른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제했고, 이어서 김창학 플랜트산업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업계 전문가들과‘플랜트 EPC 지속 성장방안 모색’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함.
- 박 통상차관보는 이날 축사를 통해 “어려운 대내외여건 속에서도 올해 수주 목표인 350억불을 초과 달성한 우리 플랜트 업계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시공에 정부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힘.
<붙임> 「제9차 플랜트 EPC 상생협력 포럼」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