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4.(목) 2025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흉부 방사선 검사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위원회에서는 검진 효과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는 흉부 방사선 검사의 개선 필요성에 모든 위원이 공감했음. 다만 연령기준, 고위험군 범위 등 구체적 기준에 대해 위원 간 의견이 달라 추가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되었음.
- 위원들은 개선방안 확정을 위해 관계부처·유관기관 의견을 추가로 수렴하기로 했으며, 개선안은 연내 최종 결정하기로 함.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위원장을 맡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15명 중 13명이 참석했음.
- 회의는 개회·인사말 이후 약 50분간 안건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안건 보고는 건강증진과장이 맡았음.
<붙임> 2025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