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은 12.4.(목) 재학 기간 쌓아온 학생들의 실전 기술력을 선보이는 ‘2025년 캡스톤 프로젝트 작품대회’를 인천 부평구 인천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캡스톤(Capstone)’은 돌기둥이나 건축물 정상부를 마무리하는 장식을 의미하며,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산업현장의 요구 과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창의적 종합설계 프로그램을 뜻함.
- 인공지능(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 기술과 전공 실무 역량을 융합한 아이템들로, 학생들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설계·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시제품을 완성하며, 올해는 전국 캠퍼스에서 총 780개 작품이 출품됐음.
- 학생은 관련 기업체에 취업하며,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쌓은 역량과 경험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음을 발표했음.
- 한국폴리텍대학은 내년 3월 중순까지 2년제 학위과정과 직업교육과정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임.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붙임> 대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