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2.4.(목)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로비에서 ‘찾아가는 국회 안전보건 전시회’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회는 고용노동부·김주영 의원실과 공동으로 개최되었으며,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인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국회와 국민에게 알리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고,개막식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 정책의 필요성과 현장 중심 안전 강화의 중요성에 공감했음.
- 전시회는 12.4.(목)~12.5.(금) 동안 운영되며, VR 기반 안전체험, 건강상담, 과로사·트라우마 예방 안내, 안전 준수 이벤트, 안전 게임,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16개국어 안전 픽토그램 전시 등 총 8개 체험·전시부스로 구성되며, 추락·끼임·부딪힘·화재·폭발·질식 등 산업현장 주요 중대재해 유형에 대한 체험 콘텐츠도 제공됨.
- 전시는 국회 방문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됨. 또한 전국 5개 체험교육장 및 근로자건강센터 관련 정보도 제공해 안전보건 인식 제고와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었음.
- 노동부는 노동자와 국민이 함께 참여할 때 노동안전 정책 효과가 커진다며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