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와 재난위험시설 정비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0억 원을 지원한다고 12.4.(목) 밝혔다.
- 먼저, 어린이가 주로 다니는 학교 주변 교차로 등 30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CCTV 설치 비용 50억 원을 지원할 예정임.
- 또한, 국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위험시설(30개소) 정비를 위해서도 1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임. 지원 대상은 올해 실시한 ‘집중안전점검’(4~6월) 결과, 균열·부식 등 위험 징후가 발견된 교량, 낙석·붕괴 우려가 높은 급경사지 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