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2.4.(목) 사회분과 주관으로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글로벌 AI 기본사회와 ODA’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미나에서는 교육·보건·행정 등 개도국이 직면한 주요 사회·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AI가 핵심 도구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되었음.
- 참석자들은 ODA에 AI를 활용할 경우 △정확한 문제 진단, △현장 맞춤형 해결책 제공, △사업 실행 속도 향상 등을 통해 기존 ODA의 한계를 넘어서는 효율성과 효과성 확대가 가능함을 강조했음.
- AI를 활용한 ODA가 한국과 개도국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적 협력 모델이라는 점도 강조되었음.
- 위원회는 앞으로 외교부, KOICA와 협력해 개도국의 디지털 전환·AI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AI 기반 ODA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임.
<참고> 글로벌 AI 기본 사회와 ODA 세미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