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12.4.(목) 경북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개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북 SW마이스터고는 AI·웹·게임 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조기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전국 5번째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이며, 상반기 지역 산불 및 건물 완공 일정 등을 고려해 12월에 개교식을 개최했음. 개교식에는 교육청·지자체·산업계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음.
-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커리큘럼 개발, 실습 기반 구축,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1,57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평균 취업률 87.9%를 기록했음. 경북 SW마이스터고는 3개 전문 코스(인공지능·웹개발·게임개발) 선택제를 운영해 산업 수요 기반의 집중 교육을 실시함.
- 학교는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AI 서버, 최신 GPU, VR 장비 등 첨단 실습 환경을 구축하고, 학생 전원에게 노트북과 온라인 학습 수강권, 기숙사비 등을 지원함. 학생들은 산불감지 AI 모델 개발 등 실제 과제 기반 학습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국제 대회에서도 다수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음.
- 과기정통부는 경북 SW마이스터고가 젊은 장인(영마이스터) 양성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 민·관·학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경북 SW마이스터고 개교식 계획안
2. 경북SW마이스터고 학교 개요
3. SW마이스터고 지원 사업 주요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