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4.(목) 2025년 민·관 연구개발(R&D)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혁신토론회에는 6개 산업 분야에서 200여 개 기업의 기술임원 등이 참석해 민간의 기술 수요와 정책·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했음. 정부는 민간R&D협의체를 통해 기업이 제안한 기술 수요를 신규 연구개발 사업에 반영해 왔으며, 해당 연계 규모는 ’22년 529.5억 원에서 ’26년 2,142억 원으로 확대됐음.
- 분야별 전략보고서에는 탄소중립, 무탄소 에너지, 미래 이동수단, 첨단 생명과학, 디지털전환, 우주항공 분야의 핵심 기술 수요와 제도 개선이 담겼음. 주요 내용은 CCUS 상용화 기술, 초고효율 태양전지·해상풍력 시스템, 자율주행·UAM 기술, 차세대 치료제·디지털 헬스 기술, 인공지능·로봇 핵심기술, 우주항공 발사·탐사·제도 정비 등이 포함됨.
- 과학기술혁신본부는 전략보고서 내용을 과기정통부 등 관계 부처에 전달해 ’27년 국가연구개발 투자 방향과 예산 배분·조정에 반영할 계획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정부는 기초·원천기술과 차세대 기술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민간 투자 촉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확대해 나갈 방침임.
- 박인규 본부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투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민간R&D협의체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