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5.(금) 2025년 조직문화 개선 및 공간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1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경진대회에는 조직문화 개선 분야와 공간혁신 분야를 합쳐 총 103개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조직문화 개선 분야 12개 기관 및 공간혁신 분야 5개 기관 등 총 17개 기관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표창과 포상금 2,800만 원이 수여됐음.
- 우수사례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화형 AI 당직’ 도입과 인계인수 체계 개선, 문화체육관광부의 워케이션 활성화 및 세대 간 소통 기반 조직문화 조성 등이 선정되었으며, 조직 구성원의 업무 효율과 만족도를 높이는 제도 개선 사례들이 중점적으로 평가되었음.
- 공간혁신 분야에서는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의 ‘AI·BIM센터’ 구축 등 업무공간 혁신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휴식 공간 ‘숨:라운지’와 ‘카페, 나래’ 조성을 통해 직원의 회복·몰입 환경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공간혁신 심사는 업무공간 혁신과 유니버설디자인 분야로 구분해 서면·현장 심사를 통해 진행되었음.
- 행정안전부는 우수사례를 전 기관에 확산해 일 잘하고 활력 있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