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4.(목) 상생결제 확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기념행사를 개최했음. 단체와 개인 총 20점의 장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상생결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 기업·기관에도 사무총장상을 수여했음.
- 상생결제는 협력기업이 안정적인 납품대금 회수와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도록 2015년에 도입된 제도임. 도입 이후 2025년 10월까지 누적 1,343조원이 지급됐으며, 최근 8년 연속 연간 100조원 이상 규모가 유지되고 있음. 올해 단체 표창에는 ㈜오성사, ㈜합동전자 등 11개 기관이, 개인 표창에는 한국남부발전·한국지역난방공사 등 9명이 선정됐음.
- 공모전 우수사례로는 한국서부발전, ㈜포스코, 태성전기㈜ 등 10개 기업·기관이 선정됐음. 중기부는 상생결제의 확산이 민·관의 공동 노력으로 이뤄진 성과라 강조하며, 중소기업이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
- 이병권 제2차관은 중소기업의 안정적 납품대금 회수를 위해 상생결제 제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2025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요
2. 상생결제 유공자 포상 수상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