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8.(월)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통해, 「지역사회보장 계획 시행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 총 10개 분야에서 우수한 지역복지 행정을 펼친 131개(중복포함) 지방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그중 대구광역시, 충청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4개 광역자치단체와 경기 수원시, 부산 북구, 대구 달서구, 전남 보성군 등 11개 기초자치단체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함.
- 특히 ▲부산 사상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장기간 은둔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분을 발굴하여 은둔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서울 서대문구는 ‘일상의 외로움 캠페인’을 통해 인식개선활동을 진행하는 등 고독사 예방 모델 제시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동구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에서 통합돌봄 전담국을 신설하여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였고, 도심형 특화사업인 「스마트헬스케어 인프라 운영」사업을 운영하여 예방적 돌봄에 기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음.
- 선정된 우수기관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며, 우수 공무원 등은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음.
<붙임>
1. 2025년지역복지사업평가우수기관
2.지역복지사업10개분야평가결과(요약)
<별첨>2025년지역복지사업평가지자체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