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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가상자산 악용 초국경 범죄 자금세탁 차단에 총력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
2025.12.08 4p
금융위원회 12.8.(월) FIU, 가상자산 악용 초국경 범죄 자금세탁 차단에 총력을 다했다.

- FIU와 가상자산업계는 12.5일(금) 윤영은 FIU 제도운영기획관 주재로 “초국경 범죄 연루 의심 가상자산거래 분석 및 대응”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였으며, 주된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음.

- 가상자산 업계는 범죄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계좌에 대한 정밀 분석을 거쳐, 범죄단서와 함께 FIU에 의심거래보고서(Suspicious Transaction Report)를 제출하기로 함. 보고된 의심거래들은 FIU 분석을 거쳐 검찰, 경찰 등 법집행기관의 범죄조직 수사 및 자금몰수 등에 활용될 예정임.

- 또한, 금번 의심거래보고를 통해 식별된 동남아 범죄자금 연루 의심 고객에 대해서는 즉시 자금출처, 거래목적 등을 추가로 확인하고, 소명 부족 등으로 확인이 완료되지 않는 경우 거래를 제한하여 동남아 범죄자금의 국내 유·출입이 차단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임.

- FIU는 앞으로도 가상자산을 악용한 자금세탁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며, 법집행기관의 범죄자금 추적, 동결, 몰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체 분석역량 또한 강화해 나갈 예정임.

<붙임> 금융정보분석원 업무 흐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