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행정안전부 장관을 단장으로 인사혁신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소방청, 국립재난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범부처 공공행정협력단’을 구성하여 12.8.(월)부터 12(금)까지 체코와 불가리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체코 방문 중, 라운드테이블에서는 ‘AI·디지털 시대의 문제 해결력 있는 유능한 정부’를 주제로 공공부문 AI 도입, 행정 혁신, 재난안전 역량 강화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사례와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임.
- 윤호중 장관은 여당인 안드레이 바비쉬 ANO당 대표와 밀로쉬 비스트르칠 체코 상원의장을 각각 면담하고 양국 간 인적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예정임.
- 또한, ‘한-불가리아 공공행정협력포럼’을 개최하고, 윤 장관은 다니엘 미토프 내무부 장관, 발렌틴 문드로프 전자정부부 장관을 각각 면담하고, 재난대응과 공공분야 AI 도입에 대해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 모색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