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9.(화), 경북 의성군에서 ‘2025 청년마을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성과와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돕고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뒷받침하고 있는 사업임.
-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청년마을을 운영해 온 실무자와 참여 청년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역에서의 생활 기반 마련,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로컬 비즈니스 성장 등 청년마을의 다양한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 자리에서 총 24개 마을이 ▲유휴공간 재생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 ▲문화·모빌리티·농촌융합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청년 창업 및 정착 기반 확보 등의 구체적 사례를 발표하며, 지역과 청년이 함께 만들어온 변화와 지역 유입 청년 증가 등의 성과를 공유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청년 주도의 지역 활성화와 지역 상생 구조 확산을 위해, 청년마을 우수 모델을 전국으로 공유하고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연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할 계획임.
- 청년들이 각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연계를 강화하여 사회연대경제의 주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참고> 우수사례 청년마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