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산업계와 함께 의약품 분야 정책을 설계하기 위해 “국민이 안심하고 현장에 힘이 되는 식의약 정책”을 주제로 12.5.(금) 경인식약청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열린마당’ 의약품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앞서 개최된 의료기기(대구), 수입식품(부산), 화장품(대전), 식품·축산물(광주), 건강기능식품(서울)편에 이어 여섯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제로 진행됐음.
- 이날, 완제의약품 업체의 약 40%가 위치하고 있어 의약품 산업의 중요 거점인 경기·인천 지역의 제약인협의회가 참석하여 의약품 안전관리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음.
- 특히 의약품 전자적 정보 제공(e-라벨) 적용 확대, 의약품 용기·포장 등의 표시사항 중 ‘유효성분 규격’ 삭제, 원료의약품 DMF 등록 등 허가·심사 및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운영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논의했음.
<붙임> 행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