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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수입식품 위험예측 검사 시스템’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 최우수상 수상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 디지털수입안전기획팀
2025.12.08 3p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3.(수) ‘AI 기반 수입식품 위험예측 검사 시스템’이 2025 공공AI 대전환 챌린지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는 공공분야의 AI 전환 우수사례를 선발하는 행사로, 행정 현장에서 성과를 입증한 9개 사례가 발표되었음. 식약처의 시스템은 행정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음. 시스템은 과거 부적합 이력, 원재료 정보, 해외 위해정보 등 방대한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부적합 가능성이 높은 수입식품을 통관 단계에서 자동 선별함.

- 식약처는 식품안전정보원과 함께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농산물, 축산물 등 품목별 위해 특성을 반영한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4년 과자류·조미식품에서 시작해 2025년 농산·수산 가공식품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 중임. 붙임(3쪽) 이미지에 따르면, AI 모델은 수입 비율, 수출국별 부적합 비율, 반입 계절, 소비기한 등 다양한 변수를 활용하고, 무작위 검사 표본을 자동 추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됨.

- 붙임 도식(3쪽)에 제시된 수입식품 통관 절차에 따르면, AI 예측모델은 신고 단계에서 기본정보를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품목을 우선 검사 대상으로 분류하며, 관능·정밀·현장검사 등과 연계해 검사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함.

- 식약처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혁신을 위해 AI·빅데이터 기반의 예측 기술을 지속 발전시켜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음.

<붙임> 인공지능(AI) 위험예측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