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2.09.(화) 2025년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추가 공모 결과 전남 여수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하였다.
-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지역 고유 매력과 민간투자를 연계해 레저·관광·휴양 기능을 집적한 대규모 해양관광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임. 올해 첫 공모에서 통영시·포항시가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여수시가 추가되어 총 3곳이 사업대상지로 확정됨.
- 사업은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필요한 시설은 민간투자 중심으로 도입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정부와 지자체는 기반 확충과 지역 특화 지원을 통해 해양레저관광 기능을 집중 강화할 계획임. 또한 자료의 개념도·예시도(각각 p.2, p.3)에 따르면 해양활동, 레저장비, 관광·휴양시설 등이 결합된 형태로 조성됨.
- 전재수 장관은 이번 조성이 연안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민간 혁신과 지역 잠재력을 결합해 해양관광 중심의 지역 성장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1.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개요
2.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예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