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 알림서비스인 ‘혜택알리미’가 12.10.(목)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혜택알리미는 소득, 거주지 등 개인의 상황을 파악하여 받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정부 지원 정책)를 찾아 안내해 주는 알림서비스임.
- 주요 알림 실적은 ▲국민내일배움카드(80만 건)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62만 건) ▲서울시 시민안전보험(18만 건) 등이 있으며, 정부 지원금·교육·안전 관련 공공서비스가 주로 전달된 것으로 나타남.
- 현재, 공공 통합포털인 정부24와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웰로(Wello) 등 5개 민간 앱에서 가입·이용할 수 있으며, 국민비서 서비스와 가입한 앱에서 알림을 받을 수 있음.
- 12월 중 농협은행 앱에서도 혜택알리미를 가입·이용할 수 있게 되며, 2026년에는 카카오뱅크, 삼성카드 앱 등에도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임.
<참고> 혜택알리미 가입·이용 방법